헌짚신도 짝이 있다 , 아무리 가난하고 못난 사람에게도 배필은 있다는 말. 한 사람이 있으면 하나의 주장이 있고 두 사람이 있으면 두 개의 주장이 있다. 사람은 제각기 이의(異議)가 있다. 이것이 나라가 어지러워지는 원인이 된다. 한 나라 한 집안을 다스리려면 거기에 통일된 주장이 있어야 된다. 묵자가 인용한 고화(古話). -묵자 결혼에는 많은 고통이 있지만, 독신에는 아무런 즐거움이 없다. -새뮤엘 존슨 불규밀(不窺密). 상대가 비밀을 지키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는 이것을 묻지 말도록 한다. 숨기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도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. -예기 내일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. 오늘의 걱정은 오늘로 충분하다. -예수 하늘은 반드시 어느 누구를 돕는다고 정해 있는 것이 아니다. 지금은 주(周) 나라를 돕는다고 해도 천명을 어기어 악정을 하게 되면 다른 곳으로 옮겨가게 된다. 왕이 된다는 것은 퍽 어려운 일이다. -시경 무지는 교만이고, 교만은 무지이다. "나는 배우는 법에 대해서는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없다"라고 말하는 사람은 교만하고 무지한 자이다. -수피명언 오늘의 영단어 - alliance : 동맹, 맹약, 동맹국, 결혼, 제휴많이 듣고 조금 말하라. -베토벤 오늘의 영단어 - marked change : 두드러진 변화